제작발표회 · 2026년 11월 5일
정현규“지난 시즌 플레이, 지금도 반성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 지난 시즌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승하면 된다"고 생각해 시청자를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며, 지금도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다시 증명하고 싶어 출연했다.
- 가장 맞붙고 싶었던 상대로 장동민을 꼽았다.
다시 나온 이유
우승 뒤 여러 말이 있었고 힘든 순간도 있었다. 지난 시즌 이후 생각을 많이 했고, 자기의 미숙함 때문에 시청자와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끼쳤다고 말했다.
이번에도 강한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우승을 목표로 플레이했다.
포스터 속 혼자만 흰 옷
드레스 코드는 지난 시즌처럼 블랙 앤 화이트(모노톤)였다. 우연히 정현규만 흰색을 입고 나머지 15명은 모두 검은색을 입었다고 했다. 제작진은 스포일러를 숨겨 둔 게 아니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