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 · 2026년 11월 5일
장동민“살아 있는 한 서바이벌 은퇴는 없다”
한눈에 보기
- 은퇴설을 직접 부정했다. "제가 살아 있는 한 서바이벌의 은퇴는 없습니다."
- 견제가 가장 심했던 시즌이라 "가장 강력한 장동민"을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했다.
- 오현민은 장오연합을 기대하라면서도 "영원한 연합은 없을 수 있다"고 했다.
은퇴한 적 없다
다른 프로그램에 나가면 "은퇴했는데 왜 나오냐"는 말을 듣는다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 도전을 멈추면 삶이 끝나는 것 같아서, 자리가 있으면 도전한다고 했다.
출연을 두고 고민했지만 정종연 PD와 여러 번 이야기한 뒤, 크게 벌어진 잔치에서 신나게 놀아 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
견제받을수록 강해진다
출연 전부터 견제를 예상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자기가 다른 출연자였어도 첫날부터 장동민을 떨어뜨리자고 했을 거라며, "견제가 있을수록 장동민이 더 강해진다는 걸 잘못 판단했다"고 말했다.
첫날 출연진이 다 모였을 때는 모든 걸 불사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전 세계에 방송되는 만큼 자기 존재를 알리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장오연합
오현민은 "이번에도 재미있는 장면을 많이 만들었다"고 했다. 서바이벌에 영원한 연합은 없을 수 있으니, 그걸 생각하며 보면 더 재미있을 거라고 했다.
장동민을 늘 최고의 서바이벌 플레이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에 보니 더 발전할 면이 있었다고 느낄 만큼 멋진 모습을 많이 봤다고 했다. 둘이 함께일 때도, 따로일 때도 보여 줄 거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