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 · 2026년 11월 5일
홍진호“튀지 말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한눈에 보기
- 서바이벌에서 살아남는 요령은 눈에 띄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사람이 많으면 가만히 있어도 탈락자가 나온다.
- 오랜만에 나오는 만큼 잘하고 싶어 시즌 1·2를 모두 보고 들어갔다. 원래 남이 나온 프로그램은 잘 안 본다고 했다.
- "이런 멤버와 서바이벌을 할 기회는 다시 없을 것 같다"며 출연진과 제작 환경이 낸 시너지를 이번 시즌의 강점으로 꼽았다.
제작발표회 · 2026년 11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