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규는 플레이 악마같이 해서 까는 게 아님
말랑콩떡 · 2026. 10. 15. 오전 3:06신고·차단
얜 인터뷰에서도 하루종일 거짓말함 허성범과임
균형의만칼라에서 '현준이 멘탈을 터트려서 악마같이 할려구요
사실 리스크를 최소화하려고 억지라도 써서 저 둘 데려온거에요'
수식피라미드에서 '아 게임은 내가좀더 못하는구나
그렇다고 이렇게 포기하고 패배를 받아들일순 없어요
뭐라도 해야죠 추해보일지라도'
이러고 결승전에서 한명씩 다가가서 사과하고
플레이 너무 악마같이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했으면
솔직히 난 안깜 ㄹㅇ 오히려 규현소희한테 화살집중이었음
비하인드에서도 자학하면서 망가지고 예능감 살리면 됨
이진형이라는 아주 좋은 선례가 있음
기사의여행 구라친거? 그럴수있음 얕보이려고 한거지
난 감옥가기싫어? 그럴수있음 우승확률높이는 선택이지
물건압수드립? 그럴수있음 압박시켜서 심리전 거는거지
근데 포커님 이러고 현준이한테 일침갈기는모습은
게임 외적으로 큰 불쾌감이었음. 전혀 필요없는 ㅇㅇ
비하인드도 그냥 무표정으로 대사한마디 안치는게 진짜 싫었음
닌 그래도 우승상금이라도 벌었잖아
은유랑 세하는 게임 이상하게 나와서 억울하게 탈락했는데
제작진 생각해서 프로페셔널하게 말하더라
하다못해 소희도 리액션은함 닌 뭐하냐 대체?
시즌3에서도 '그래도 열정은 있다' 이걸로 세탁하려할텐데
이진형급으로 망가지면서 성격 싹 바뀐모습 보이던가
아니면 작정하고 빌런으로 가서 방송적으로 재미를주던가
둘중하나가 아니면 내 인식은 안바뀔듯
드레스코드 무시하고 하얀옷입은거부터 사실 맘에안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