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플레이 좋아하는데
만두빚는중 · 2026. 11. 2. 오전 11:19신고·차단
장빠지만
나는 대척점 서는 플레이어들도 개성적이라 좋았음
이상민을 정치력 인정하는 것도 짓4에 장 있는데도 거의 혼자 판 갖고 놀아서. 김경훈에게 킬만 안 당했어도... 후반에 장 대립하면 양상이 재밌었을듯
소사2 박현석도 좋았음 일단 플레이도 압도적으로 잘 했고. 피3 에 스예 충주?도 재밌게 봄. 맞은편 서는 사람이 없으면 장동민 솔로 독주극일 텐데 그럼 전체서사가 노잼임
여튼 이번에도 맞은편 서는 애들 잘 볼듯
장 우승을 빌긴 하지만 뭐...쉽지 않은 판이 되겠구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