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혐 캐릭터를 만들거나 연출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제작하는 건
sunnyside · 2026. 10. 30. 오후 6:08신고·차단
이제 그만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피의 게임에서 확실히 느꼈는데 이거 좀 너무 심함. 특히 이 시리즈가 그럼. 정종연조차도 그런 부분을 이렇게까지 하진 않았음. 그리고 점차 줄였고. 플레이어들에 혐 포인트를 찾아서 강조하는듯한 연출을 되게 많이 보이는데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혐 포인트를 가진 캐릭터든지 아니든지간에 그런 연출하는 건 조금 피할 필요가 있다.
너무 시청에 피로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초에 그런 성격의 캐릭터들은 캐스팅하지 않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욕하면서 보는게 서바라지만 연출까지 그렇게 하면 결국 다 떠남.
피3는 장동민이 주인공 포지션으로 다 깨 부수고 올라가서 다행이었던 거지. 이런 서사는 참교육하는 포지션이 필요한데 그러기가 힘듦. 박지민도 자기 역할을 잘 수행한다는 이유로 캐스팅이 되긴 했지만 그런 플레이어는 한계가 있고 보는데 피로감만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