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태도가 판을 좁히는 이유
k_watcher · 2026. 10. 30. 오후 5:32신고·차단
장 실력은 인정함. 근데 이번엔 태도 때문에 판이 좁아질 것 같음. 방영 전 예측임
근거
1. 티저에서 나한테 어차피 죽을 것이라고 함. 다른 참가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발언이라 자신감을 넘어서 깔보는 말투로 읽힘
2. 피겜3 인터뷰에서 첫 화 신음소리만 듣고 홍진호인 걸 알았고 그때부터 라이벌전에서 이겼다고 생각했다고 함. 상대 평가를 방송 초반에 끝내는 말투임
3. 나무위키 기준으로 피의 게임3 때 상대에게 협조할 이유가 없는 배신을 종용하거나, 이유 설명 없이 행동만 요구하는 지시성 발언이 잦았다고 정리돼 있음
4. 솟2에서는 연습만이 살 길이라는 풍조로 팀원들을 몰아서 반감을 샀다는 얘기가 나무위키에도 있음
5. 베팅온팩트에서 오답 판정이 나오자 이건 인정할 수 없어, 우리가 틀린 게 아니야라고 반발함
결론: 실력 있는 사람이 자기 판단을 너무 믿으면 주변을 적으로 돌림
데플3는 피스를 다 잃어도 바로 안 떨어지는 판이라 말발과 판 장악으로 버티기 쉬운 구조임. 근데 그만큼 주변 견제도 셈
예고편에서 이미 다들 장 떨구자는 얘기가 나온 판이라 태도가 그대로 표적이 될 수 있음
반대 근거는 정종연 PD가 역대 최강이라고 한 것임. 그래도 태도 문제는 실력이랑 따로 봐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