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볼수록 장-현경렬 장-오현민 서사가 중심축일듯
동네고수 · 2026. 10. 29. 오후 9:50신고·차단
아무리 정종연이 예고랑 실제랑 다르게 뽑는다고 해도 예고는 인상깊었던 장면만 모아서 넣을수밖에 없는데
중심줄기가 장-현경렬 대립관계랑 장-오 연합 할까? 한다면 끝까지 같이 갈것인가? 그게 관전포인트 같음 그외에는 정원영 존박 잘했을거 같고
여성우승 스포 많았는데 이도는 초반 탈락각 같고 스텔라도 예고에 뭐가 없더라 유리사도 순수하게 현장에서 재밌는 반전들이 너무 많아서 꼭보라고 들떠있는거에 가까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