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2 욕하는거 솔직히 이해안됨
메인매치 · 2026. 10. 28. 오후 1:25신고·차단
다시보고와라
서바이벌최초로 절도가 벌어진건 맞기에 규칙의 부재까지는 인정하는데
지니어스2 다시보면 은지원 노홍철 조유영의 선택이 이해할수없는 방식이라고 절대 말못함
연예인 연합은 없었음 애초부터ㅇㅇ
첫회차부터 각자 살궁리만 했음
노홍철은 비연예인을 데리고 연합했고 이상민은 아무도 껴주지 않았음
은지원도 이미지땜에 대부분 꺼려했음
근데 이은결은 실리만을 따지고 연합내에서도 언제든 배신할수있는듯하게 보였고 이두희도 마찬가지였고 실제로 그런 배신플레이를 수도 없이 했음
홍진호 임요환은 남을 믿는데까지 시간이 오래걸려서 밀어내기도 했고 홍진호의 연합스타일로 홍진호 라인을 탔던 노홍철이랑 갈등도 있었음
그러는동안 게임 포지션땜에 조유영 은지원은 유대감이 생겼음
이상민 주사위 트릭도 절대 아무한테도 말안했음 오히려 독고다이에 가까웠던 유정현한테만 좀 선이있었지
노홍철도 당시 제일 많이 연락하고 비방에서 제일 많이 만난게 이두희라고 했음
근데 이두희는 짓2에서 너무 가벼운 플레이를 했음 멘탈적으로도 약한 모습을 많이보였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은지원 조유영의 신뢰가 두터워졌고 믿을만한 애들은 이두희 이은결 임윤선보다 노홍철이 맞았음
가장 덜 견제되기도 했고
당연히 이상민은 우승만을 갈구했고 임요환 홍진호가 잘한다는걸 아니까 라이벌 구도가 형성된건데
첫화부터 아무도 안받아주던 이상민은 홍진호한테 손을 뻗었었음 도움도 줬지만 홍진호는 사람을 잘안믿어서 애매한 포지션을 잡고
그래서 다음회차부터 바로 갈라진거임
냉정하게 그당시 임요환 이은결 홍진호 이두희는 같이 연맹하기 까다롭고 변수가 많아보였음
그 대결구도에서 절도가 너무하다고 보일수있는데 난 과도기 시점에 몰입으로 인해서 그정도는 벌어질수도 있다고봄
진정한 서바이벌 우승경쟁을 원하면서 그런 플레이에 무작정 욕하는건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