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데플3 예고편 출연진 멘트 정리
서바고트 · 2026. 10. 28. 오전 12:49신고·차단
장동민: 아, 이러면 진짜 완전 나가리인데
현경렬: 재수 없게 죽으실 수도 있지 않을까
넉살: 여기는 잃을게 없어, 진짜로
장동민: 아, 존나 짜증나, 아!
서출구: 엉망진창,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홍진호: 최악이네, 아이씨
장동민: 오늘처럼 곤란하기는 또 처음이네요
정원영: 약자가 없어, 지금 다 육식 동물이야
하석진: 아, 완전 달라요. 출연자들의 기세가 다르고
정원영: ‘지니어스’냐, ‘데블스 플랜이냐
홍진호: 지긋지긋한 장오 저거, 아오
오현민: 형님, 반으로 줄일까요?
이도 혹은 스텔라장: 진짜 잔인하다, 이게 뭐야!!
서출구: 원래 리더급이 많은 곳에는
홍진호: 라인을 만들려고 할 텐데
유리사: 갓동민님
신동: 같이 하는 걸로?
정원영: 장오랑 한 번만 하게 해 주십시오. 전 아무래도 그 둘을 떨구고 시작하는 게
현경렬: 우승하려면 장동민을 언젠가 잡아야 되기 때문에
오현민: 그쪽 계획은 동민이형 죽이기에요?
장동민: 어차피 나한테 다 뒤질 것들인데
서출구: 사실은 이런 상황이 올 때마다 좀 참고 싶어요. 낭만 있는 호구 모집합니다! 끝까지 같이 갑시다.
존박: 이 4명은 이제 끝까지
장동민: 라고 헛된 기대들을 하겠죠?
이도: 저는요, 사람을 무조건 믿어요. 근데 두 분은 안 버리시나요, 저를?
현경렬: 내가 마음 놓고 배신 할 수 있구나
신동: 뭐냐? 뭐 했냐?
서출구: 그때부터 연기했거든요. ‘어우, 씨’, 막 다리 떨면서.
유리사: 나 꼴찌야~
넉살: 쥐새끼가 드글드글합니다, 지금
존박: 개빡치네, 진짜
재재: 서바이벌 저래야 살아남는구나
현경렬: 이게 뭐야!
김동재: 아, 지금 진짜 말이 너무 안 통해서 미쳐 버릴 것 같아요
서출구: 개인 누르셔도 돼요. 다 같이 공격할 거니까.
유리사: 아예 깽판을 치자는 거잖아
장동민: 아, 네 마음대로 해. 너도 뒤지고 싶으면. 그런 일 한 적 단 한 번도 없는데,
정원영: 동민이 형한테 뭐 약속받은 건 없죠?
장동민: 약속하고 안 줄게.
장동민??: 야 야 야!
넉살: 야, 이거 대박이다.
스텔라장: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
서출구: 개꿀잼 몰카 성공이네, 씨
김동재: 저는 이제 다 죽이고 올라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