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인터뷰에서 유일하게 추측성으로 띄워준 건
졸린고양이 · 2026. 10. 14. 오후 12:24신고·차단
오히려 홍진호 한명임
나머지 캐릭터는 다 과거평가형이었고
본인이 서바 대충 하지 말라고 조언 줬다면서
"앞으로는 더 나아지지 않을까?"
이런 미래형으로 평가한 건 홍진호뿐이었음
멘트로만 보면 서출구 현성주 띄워주기와 더불어
홍진호 우승설 제기할만함
물론 홍진호가 짓4 피3 피X 계속 처박아서
도저히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 것도 이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