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우승이라는게 지니어스에선 없었음 이번에도 없을거임
blue_fox · 2026. 10. 14. 오전 9:09신고·차단
딸깍우승이라는게 별 활약도 없고 하이라이트 클립이랄것도 없이 우승해야된다는건데
지니어스에선 그럴수가 없었음
공동우승, 우승하면 데매제외,
생명의 징표로 한명 살릴수있는 일관적인 시스템으로
매번 딜레마가 계속됐고 플레이의 방식이 바꼈음
그러니 우승하려면 매회차 메인매치를 잘하거나
데스매치를 이겼어야 됐음
아니어도 결승에서 3판2선 게임을 이겼어야 됐으니까 딸깍우승이 불가능함
근데 피겜같은데서 딸깍우승이 가능함
일단 게임수준이 낮음
그리고 게임수준이 낮으니 싸움을 부추겨서 자극적인 그림을 뽑으려고 팀전으로 시작을함
2,3,x 전부 방식만 바꿨을뿐이고 제작진들이 임의로 아예 팀을 나누고 유대감이 생기게하고 싸우게만듦
메매 우승방식, 데스매치 상대선정 방식도 일관적이지 못하고
배신을 해도 살려줄수있다거나 그런 시스템도 못만듦
그러니 버스 병풍인채로 결승 올라가는게 가능한거임
피겜은 그저 양립 상황에서 기싸움 개싸움만 바라니까
능력없지만 트롤링 할 만한애들 섭외하고 ㅇㅇ
근데 정종연이 이번에 자신이 넷플 진출하면서 세운 다짐도 깨고 장동민 오현민까지 섭외한거보면
이전 데플처럼 비이상적인 경쟁구도는 집어치우고
세트 모습처럼 지니어스의 방식을 따라가지 않았을까 싶음
장동민 정종연이 대탈출에서도 페르소나로 섭외할만큼 돈독한듯하면서도
정종연이 은근 장동민에 대한 알수없는 앙금이 있어보이기도 하고
지니어스가 아닌 데플 프렌차이즈 스타를 위해서 개입만 안했으면 혐이나 암걸릴 리 없이 재미보장된 시즌이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