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열등감은 욕하지마라
갓동민 · 2026. 10. 26. 오전 4:29신고·차단
이상민은 어머니가 아버지의 본처가 아닌 관계에서 태어났으며, 몇 년간 호적에 오르지 못해 ‘이애기’라는 이름으로 살았다고 한다. 호적 등록이 늦어 실제 나이와 생일에도 차이가 생겼고, 아버지와 본처의 호적에 올라 있어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지 못할 뻔한 일도 있었다. 중학교 3학년 때 아버지의 묘를 찾아갔지만 비석에 자신의 이름이 없는 것을 보고 직접 이름을 새기며 오열했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는 어머니가 운영하던 중국집의 배달을 도우며 자랐고, 초등학교 4학년 때 받은 용돈을 쓰지 않고 저축해 어머니에게 목돈으로 드리려 했을 정도로 효심이 깊었다고 한다. 어머니 임여순 여사 역시 방송에서 이상민을 속 썩인 적 없는 효자라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이상민은 방송 활동으로 형편이 나아진 뒤 어머니에게 더 잘해 드리고 싶어 했지만, 어머니는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이어갔다.
2017년부터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방송 출연이 중단됐으며, 이상민은 여러 차례 시상식에서 어머니의 입원과 수술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2023년 방송에서는 어머니가 6년째 투병 중이고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힘들다고 털어놓았으며, 같은 해 11월 4일 모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는 외가 친척들과 처음으로 가족 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남동생 이상호의 존재를 뒤늦게 알게 됐다. 이상민은 어릴 때 어머니가 자신을 끌어안고 울던 기억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런 줄 알았다고 한다. 출생부터 가족관계까지 여러 상처를 안고 살아온 데다 평생 효도하고 싶었던 어머니와 사별하고, 뒤늦게 동생의 존재까지 알게 된 안타까운 가족사다.
(나무위키에 정리된거 지피티한테 요약시킴)
장동민도 힘들게 자라긴 했는데 단순히 가난했던 거고, 가정환경이 불우하진 않았음. 이상민은 아예 사생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