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플 영어게임은 노잼을 떠나서 그냥 망가진거임
PlanB_kr · 2026. 10. 25. 오전 2:22신고·차단
데플1인가에 영어게임 있었던거같은데 난 그거보고 정종연이 맛갔다는걸 인정했음
영문을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어봤자 딥하게는 못함
딱 데플1에서 나왔던 게임 수준임
그냥 영어를 할줄아냐 못하냐, 단어를 많이 아냐 모르냐 차이만 나눠지는거임
그거 잘한다고 한국 시청자들도 크게 감흥이 없음
근데 그런 게임을 만들거면 차라리 지니어스에서 내던가
넷플 글로벌 시청자들 볼수있는 오리지날 작품으로 낸거임
영어가 사실상 만국공용어인데 영어쓰는 사람들한테 그게임이 어떻게 보이겠음?
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ㅋㅋㅋ
차라리 영어 가능한 사람들만 데려다놓고 영미권 사람들도 빡셀만한 퀴즈나 문학 문법 게임을 만들던가
결국 장학퀴즈나 그냥 수학영어 지식 대결같은 방식은 잘될수가 없음
데스게임도 덜한 이유가 사람들은 전략, 수싸움 정치싸움 배신 스파이 두뇌싸움으로 이기는걸 보고싶은거임
이상민이 고평가 받는것도 그거고
아직도 지니어스 영향력 화제성으로 돌아가는 서바판인데 정종연 데플 3 봐야알겠지만 뭔가 맛이간듯함
궤도 인터뷰로 충분히 캐릭터 파악 가능했고 윤소희도 그럴텐데
뭔가 새로운 그림, 드라마 그림에 꽂힌 느낌임
이번엔 다르길 바람
6박 7일이라 엄청 걱정되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