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사 서바이벌 여성 최초 우승자드립이 확정은 아니라고봄
주사위굴려 · 2026. 10. 24. 오전 2:38신고·차단
그 멘트에 의구심을 가질만한고
그러는 사람이 많길래 다시 찾아보고옴
처음 멘트는 시즌2 6화였음
유리사가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면서 하는 인터뷰임
데플3 촬영이 끝난 시기는 맞음
데플3가 2월말부터 3월초
데스게임은 4월로 알려짐
근데 그래서 그멘트가 스크립트일수도 있다고보는거임
일단 데스게임역시 넷플작품임
넷플도 오리지날 작품은 tv방송사처럼 아예 외주작이라고 해도 내부에 커넥션과 연관이 생김
근데 데스게임은 더군다나 teo에서 나온 프로그램이기도함
일단 당연히 데스게임도 데플3가 촬영됐다는걸 알고있었을거는 물론이고
공개가 이후라는것도 당연히 인지하고 있을거라는거임
그 설명을 들었다면 유리사도 당연히 인지하고 있었을거임
이때 중요한점은 여자최초 우승자라는 멘트는
유리사가 결승와가지고 박성웅이랑 붙으면서
그 매치에 의미를 설명하는 와중에 해설자가 대본내용을 읽으면서 또 언급됨
그러니까 그 멘트가 절대 의미가 없다는건 아니지만 의미가 없을수도 있다는거임
공개시점도 알고있는 같은 제작사, 같은 플랫폼 작품인데다
제작진도 여성최초 서바이벌 우승자라는 수식어를 사용했고
유리사가 그멘트를 친건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는 인터뷰 현장이었다는점을 미뤄볼때 그냥 제작진의 설명과 요구가 부가된 멘트일수도 있다는거임
예를 들어 마피아류 게임을할때 마피아인 사람이 공개되기 이전 부분에선 시민 마인드로 인터뷰를 따잖슴?
그런 느낌으로 애초에 teo 넷플에서 섭외하고 미팅하고 촬영할때
이게 언제 공개가 되는지도 알고있을 뿐더러
제작진이나 카메라 감독들은 일부 겹치기도 할거임
그래서 제작진이 준결승이 결정된 유리사에게 관련 설명과 멘트, 요구사항을 전달했을수도 있다고봄
미니멀한 방식으로 촬영된 데스게임도 결승전에서 그런 의미를 표현해야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