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재재 이정도까지 하면 역대급 여성출연자로 호평받냐?
주사위굴려 · 2026. 10. 14. 오전 1:05신고·차단
정현규와 붙어다니면서
여초에서 열광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찍음
하지만 뎊1 때 곽준빈 로맨스 와꾸문제로 통편집한 정종연답게
현규 분량까지 같이 없애버리는 필요악 다크나이트로 활약함
뇌지컬 딸리는 연합답게 메인매치도 전패해서
이후 현규가 희생하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하지만
그래도 꼴에 200만 유튜버라고 에고는 세서 안 들어먹는 재재
결국 현규는 재재의 이용 가치가 없어졌다고 판단해서
즌2 버릇 못 버리고 티노 버리듯 재재를 은근슬쩍 배신함
현규는 본인의 설계가 대단하다고 자뻑하지만
실력자들이 모인 이번 시즌에선 오히려 비호감스택만 쌓이고
갓갓갓의 정치질 '팀원을 저렇게 배신하는 사람을 믿냐'며
메인매치에서 둘 다 왕따당하는 상황이 됨
현규는 재재한테 그동안 미안하다며 상황면피용 눈물을 흘리고
재재는 괜찮다며 쿨하게 사과를 받아줌
극적화해에 성공했지만 앞서말했듯 게임을 드럽게못해서
결국 둘 다 한명만 살아남는 1:1:1 데스매치를 가버리게됨
(다른한명: 유리사)
이런 상황에서 하필 나온 데스매치는 <저격 홀덤>
각자 칩30개로 시작하고 먼저 칩60개를 먹는사람이 탈출
승률 33% 게임이지만 세하마냥 목긁으로
섹시남이 되어 이미지를 개선할 생각에 옷 단추를 푸는 현규
다른 두명의 플레이를 보기위해 선플레이어지만 폴드를 한다
그러자 재재의 선택은 올인
유리사도 좋다고 올인하는데??
패를 까보니 유리사는 10투페어인 반면
재재는 고작 7 하이카드
허무하게 유리사가 승리하고 재재와 현규가 동반탈락
눈이 동그랗게 커지는 현규와
갑자기 광견병걸린 조커마냥 박장대소하는 재재
사실 재재는 현규의 배신을 마음속에 쭉 담아두고 있었고
여자의 한을 능축하여 감옥매치에서 쏟아버린것
재재의 마지막 한마디
"현규야 나 배신하면 죽는다고 했지?
자 줴줴이야~~~"
오징어게임 한미녀롤로 장렬히 산화함 ㄹㅇ
현규는 이미지세탁을 실패했다는 분노로 눈물을 흘리고 퇴장
이정도면 재머니로 빨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