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나 오나 둘 다
장동민우승기원 · 2026. 10. 22. 오후 2:00신고·차단
리뷰나 여기저기 말 얹는 거 보면
둘 다 미리 자기가 생각해둔 판 위에 다른 변수가 생기는 걸
엄청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는 성격이란 말이지
뭐 전략적으로 닮은 것도 맞는데 그런 성격 면이 비슷해서 쭉 같이 간 것 같음
팀 내 배신을 유독 극단적으로 경계하는 느낌?
그래서 이번에도 믿고 갈 지 좀 궁금함ㅇㅇ
강자도 많고 늅도 많으니까 신뢰를 누구랑 구축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