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 보는 사람이면 짓1은 예우해주는 게 맞긴 함
주사위굴려 · 2026. 10. 22. 오후 12:50신고·차단
짓1의 후광 덕에 짓2 그따구로 내놓고도
계속 서바 열릴 수 있었음
그 후 많은 후발주자들도 마찬가지
차민수-김구라-홍진호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게임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날것 상태 아니면 정말 나오기 힘든 서사
그리고 냉정히 서바 만드는 피디들
엣헴 하면서 너네 가르치고 싶은데
역량 안돼서 만드는 게 서바란 말임
그런 사람들 애먼 방향으로 빠질 때마다 욕먹을 수 있는 게
짓1 서사 때문에 기준점이 잡혀서 그럼
이래저래 공이 큰 프로그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