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서바이벌에서 가장 역겨웠던 캐릭터 2인..txt
AppleLibrary · 2026. 10. 21. 오후 4:03신고·차단
소사1 양상국
꼴에 리더 한답시고 설친 다음 사람 좋은 척 착한 척 하느라
게임 포기하고 던진 다음 상대한테 리더넘기고 생사여탈권 쥐어줌
당시 프로그램 내 신체와 두뇌 최강 멤버들 팀으로 가지고도
지 팀원들 다 사지로 몰아넣고 지 믿고 따르던 팀원들 다 서로 찢어지고 죽게 만듬
그런 다음에 지는 질질짜며 내가 착해서 어쩔 수 없었다며 자진하차
데플2 윤소희
역시 양상국처럼 착한 척 이미지 관리와 위선도 있었지만
가장 기괴했던게
얘는 지의 생존이나 우승이 목적이 아니고
오직 현규의 생존과 우승이 목적이었던 기괴한 플레이어
현규를 위해서라면 자신은 죽어도 된다 이러다가
결국에 결승전에서까지 현규 우승을 위해 져주기게임 하는 서바 역사상 초유의 사태를 만듬
그럴꺼면 연프를 나가던지 왜 서바이벌을 나오고 그러는지
능력없는 병풍이 저러면 어차피 금방 사라지니 상관없지만
능력도 있는데 저래서 프로그램 자체를 망하게 만듬
나는 방영 당시 욕먹었던 조유영 파이 정현규 이런 사람들은 전혀 나쁘게 생각하지 않음
이들은 적어도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까
이렇게 서바이벌에 몰입해서 최선을 다한 플레이어들이 욕먹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함
오히려 서바이벌 취지에 안맞게
착한척 이미지관리 위선떨고
어차피 그냥 프로그램인데 죽어도됨 하고 몰입 안하고 생존의욕 없는 그런 사람들이 역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