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설득 포기한 이유 - 자기가 보고싶은대로 믿음
존박존버 · 2026. 10. 20. 오후 3:44신고·차단
같은 이걸 보고도 느끼는게 극과극임 ㅋㅋㅋ
난 아무리 봐도 자신있어 보이니깐 더이상 할말이 없는거 ㅋㅋㅋ
이때 제발회 보고서 장우승 아니다 텐션이 쎄하다 그게 대세였는데 우승하고나니 역시 이때 달랐다도르가 되버림
걍 설득이 안되고 각자 보고싶은대로 믿고 멋대로 생각함
결국 아는 사람만 알아보는게 맞으니깐 설득이고 주장이고 의미없지 알아볼수 있고 알만한 사람눈에만 보일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