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종연을 믿나?
포도알 · 2026. 10. 20. 오전 11:33신고·차단
뎊2 결승전 3경기 <질문과 진실>
둘다 칩이 2개가 남아서, 무한 베팅이 시작된다.
누구 하나 포기하지 않으면 지금까지도 경기했을 허점투성이 규칙.
그런데 윤소희가 칩을 빼면서....
현규가 기회잡고 우승한다.
만악의 근원
공개석상에서 이세돌 두 번 꼽줌
"자의적 솔플이었는지 타의적 솔플이었는지?"
"왕따플레이 맞아" 그동안 리뷰할때마다 꼽먹고 두들겨맞은 현준
인터뷰 기사로 반격ㅋㅋㅋㅋㅋㅋㅋ
정종연 "현규 히든보상 쓸 타이밍 정해줬다"
결승전마저 부실한 기획.
그래서 뭐. 어쩌라구요.
시즌3 안 볼 거야?
왜 여기서만큼은
장동민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안 궁금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