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뎊3 양상이 어땠는지 알겠네.
PaperCrane · 2026. 10. 19. 오후 1:22신고·차단
걍 장이 말한 그대로일듯.
오현민이 본인의 연합을 꾸려 장과 적대했고 대척점에서 끝까지 위협을 가했고
유리사는 중반이나 후반 데매에서 장 또한번 떨어뜨릴뻔 했고
콩은 홀덤마인드로 애매하게하다 또 파이널 직전에 떨어졌고
서출구도 이전보다 감정조절잘하고 밸런스잡혔지만 결국 콩보단 먼저 떨어졌고 (본인피셜)
세파or파이널에서 장오와 겨룬 인물은 높은확률로 스텔라장, 정현규임
스텔라장은 역대급 신난거 다들 알고있고, 정현규는 정확히 4월에 유튭 올리면서 복귀 간봤음. 여론 안 좋아서 실패했지만 텐션이 상당히 좋아보였음.
장동민 오현민 유리사 정현규 스텔라장
5명에 주목해서 보면될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