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가 아무것도 못했다고 자아성찰한건 이미 짓4때임
Ruffles · 2026. 10. 19. 오전 1:50신고·차단
홍진호는 자기객관화나 현실성이 높은 성향임
홍진호도 스스로 자각했을거임
짓4까지는, 아마 더타임, 피겜2까지는 아닐거라고 부정하며 희망을 가지기도 했을테지만
결국 깨달았을거임
짓1이랑 아예 다른 수준으로 높아진 서바이벌 판에서 자신이 경쟁력이 없음을ㅇㅇ
근데 원래는 게이머 출신 방송인으로 여러 프로를 하다가
섭외가 뜸하니 포커선수로 전향한거임
포커선수로 돈도 많이 번다니 너무 축하할 일이고 멋진거지만
냉정하게 이젠 서바이벌, 포커관련 특집 게스트 말곤 홍진호는 방송가에서 외면당한 방송인임
근데 이 상황을 자신입장으로 상상해보면 알겠지만
당시 인기가 많았다는 게임으로, 팬들앞에서 게임하고 세레머니를 하던 게이머가
방송활동도 했었는데 아예 포커만 하는건 그 명예와 인기,화제성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을수밖에 없음
그러니까 서바이벌 섭외만 들어오면 무조건 나가는거임
아직도 지니어스 이후로 제대로된 서바이벌은 나오지 못했고
여전히 지니어스 출연자 섭외 화제성으로 홍보하고 기대는 현실이니까 무조건 섭외 리스트에 잇는데 장동민 이상민은 거절할때가 많고
오현민도 거의 거절한다고 하고
그래도 최연승 김경훈과는 달리 방송인 출신이니까
포커 경기 없으면 집에만 있을텐데 그거자체가 얼마나 심심하겠음
이미 장동민을 떠나서 다른 플레이어들한테도 수없이 쳐발리면서 자기객관화는 끝났을거임
그냥 안타까울뿐임
짓4에서 탈락할때 소감 다시보기 봐봐라
스스로 우승할 수 없다는건 더 잘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