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진짜 꼴초 유형중에서 심각한 유형인가봄
피스부자 · 2026. 10. 18. 오후 3:50신고·차단
옛날부터 장동민이 진짜 예민한 인간들중에서 탑인게
옹달샘 시절에서도 장동민이 유상무한테 자기 옷 손대지말라고
돈꺼내는건 허락하지만 옷은 입지말라고 얘기했는데
유상무가 자꾸 장동민 옷 입어서 사이즈가 늘어나버려서 장동민이 빡쳐가지고
상무 보는 앞에서 가위로 갈기갈기 찢었는데 그거 보고 충격먹어서 다신 장동민 옷에 손대지 않았다고함
장은 그래서 초민감함과 강박적인 집착을 예전부터 가졌음
짓때도 그 병이 여러번 드러났었는데
잘 보면 문제풀이하기전에 장만 무게추를 가지런히 정리해놓았음
그리고 또 잘보면 저울문제 맞추고도 줄 못 맞춘게 찝찝해서 또 줄을 맞추고 있음
자기 병적인 기준에 안맞으면 되게 힘들어하는 타입이었음
짓3때도 기사 내용에 하연주랑 데스매치하던날 의상은 정장인데
코디가 신발을 잘못 가져가서 이거 때문에 안절부절못했다는 언급이 있었음
요 메인매치 나왔던 때 뇌사칙 나온 이유가
피디작가가 장한테 계산 순서 룰을 잘못 알려주었던점이랑 (요 부분은 장이 2020년때 유튜브에서 말함)
신발땜에 강박증와서 내내 집착병떔에 컨디션 망가졌다고 추측됨
나도 소사2 방영당시 장동민 욕하고 까고 그랬는데 금연 핑계 어쩌구라고 까곤 했었는데
지금 다시 자세히 내막 파보니까
꼴초 특징도 그렇지만 장동민같은 케이스는 예민함이 남달리 커서 갑작스런 변화,루틴에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졌다라고 봄
장동민도 그부분을 인지하는것 같아서
유독 연습론을 강조하며 철저히 본인이 혼자서 연구도 하고 최근에 유튭에서는 서바하기전에 흡연 가능한지 물어본다고 함
장동민은 본인만의 기준이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전형적인 초민감함의 유형이라고 생각함